안녕하세요 성수기 토요일 점심 더펄웨딩홀 단독홀 하객 후기 입니다.
저는 1호선을 타고 방문했고 주차권은
주차장에서 받은 주차권에 축의대에 도장을 찍어주는 형식이니 주차권을 꼭 받으세요~

1층에 ATM기가 있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.
단독홀이라 번잡하진 않지만, 하객들이 예식전 앉아서 쉴 공간이 조금 부족한게 아쉬웠습니다 ㅜ

신부대기실은 통유리창으로 되어있고 입구에서 안쪽에 신부가 위치하지않고
바로 문앞에 있어서 하객을 반갑게 맞이하기 좋아보였습니다.
하지만 쇼파가 좁고 공간이 작아서 하객 4명이상은 같이 사진찍기가 좀 불편해보였습니다.


홀은 더펄 웨딩홀이라는 이름 맞게 천장에 크리스탈이 수놓아져있네요 ~
스크린은 화질이 좀 아쉬웠습니다 ㅠㅠ 축가는 스크린 앞에서 진행되었어요






단상이 높아서 멀리서도 신랑신부를 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~!
조명도 잘 나와서 얼굴에 그늘지지 않았어요
버진로드 끝도 꽃장식이 화려해서 사진이 잘 나올 것 같았어요 ~!!
어두운데 또 화이트홀 느낌이 나는 공간이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아보였습니다~
웨딩홀은 공간이 넓고 층고가 높아서 분위기 있는 예식진행이 가능했고,
테이블마다 공간도 넓어서 이동도 편리했습니다.
하객 테이블 위에는 조화로 꾸며져있었는데 퀄리티가 높아서 생화인줄 알았어요 ~~!!
뷔페는 단독홀이라 대기가 길지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~!
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황령대로 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