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일상은 평일:주말로 이분화 되어있다.
평일 5일은 그야말로 시간순서대로 쪼개서 살아가는것같은데 그러다보니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지금 회사에서 세번째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
휴대폰 용량이 허락하기 때문에 일단 사진을 찍어놓고 정리안한 사진첩으로 내 지나간 일상들을 다시 되돌아보는걸로 일기를 대신하곤 하는데
그래도 올해는 내 마지막 20대니까..
이순간의 감정을 기록하고싶었는데 때마침 블로그 이벤트를 한다. 나보고 돌아오라는듯이
그래서 바쁘지만 짧게나마 다시 자주 남겨볼까 한다.

강문해변
#주간일기챌린지